로그인
영상
[송영길의 옥중생각] 진실은 가둘 수 없다. "329일, 창살 안에서 흐른 시간, 몸은 가둘 수 있어도 생각은 가둘 수 없으며 진실은 시간을 견뎌 끝내 역사가 됩니다"